청년단체 '보수혁신2020' 출범, 보수 재건 비전 제시
상태바
청년단체 '보수혁신2020' 출범, 보수 재건 비전 제시
  • 김현수
  • 승인 2020.03.16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청년단체 「보수혁신2020」 3월 16일 출범.
- 대표로 前)새로운보수당 중앙대학생위원장 우종혁 전원합의추대
- 청년이 앞장서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고 비전을 제시하겠다 밝혀.
▲우종혁 보수혁신2020 대표 (사진제공=보수혁신2020)
▲우종혁 보수혁신2020 대표 (사진제공=보수혁신2020)

[한국청년신문=김현수 기자] 청년단체 '보수혁신2020'(대표 우종혁)이 오늘(16일) 출범한다.

'보수혁신2020' 은 “기존의 보수정당 내에서 활동했던 대학생, 청년들이 모여 보수의 혁신과 정치의 개혁을 논하는 단체를 조직했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무책임하게 방치돼왔던 청년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보수의 이념적, 정책적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는 전원 합의추대로 前)새로운보수당 중앙대학생위원장을 역임한 우종혁 위원장이 맡는다.

한편 “패권적 수구보수의 몰락은 한국 보수주의의 부활을 위한 불가피한 진통임이 분명하며, 한국보수가 현대사에서 책임져왔던 역사의 무게를 감안하면 21세기 보수주의가 겪고 있는 현재의 고통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며 보수혁신 2020은 청년이 주체가 되어 새로운 보수의 가치를 틔우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나아가 4.15 총선을 맞이하여 보수혁신과 정치개혁을 위한 4대 정치개혁의제, 15대 총선정책의제를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