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카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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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카페 운영
  • 김주희
  • 승인 2020.06.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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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의 청년 취업 지원 정책
- 코로나19사태로 대규모 특강 온라인으로 실시 예정
▲청년 일자리 카페 (사진제공=동작구청)
▲청년 일자리 카페 (사진제공=동작구청)

[한국청년신문=김주희 기자] 서울 동작구는 오는 12월까지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청년 일자리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일자리카페는 학생들이 많이 찾는 카페나 센터 등을 취업지원공간으로 조성해 취업컨설팅,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은 1대 1 취업 상담, 그룹별 스터디, 직무와 기업 분석상담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청년 일자리카페는 사랑밭 청년센터를 비롯해, 나귀와 플라타너스, 무중력지대 대방동 등 모두 4곳에 마련돼 있고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일자리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올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대규모 특강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프로그램 진행 시 투명 가림판 설치, 이용자는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고 체온 측정 및 손 세정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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