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와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포 대북전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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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와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포 대북전단 점검
  • 김기현
  • 승인 2020.06.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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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무총리 경기도 김포 방문하여 대북전단 현장 점검
- 서호 통일부차관 동행하여 현장 점검
-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현장 점검

[한국청년신문=김기현 기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이하 '이 부지사')는 지난 24일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 서호통일부차관, 김주영 김홍걸 박상혁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과 함께 김포시 월곶면 대북전단 살표현장을 점검했다.

▲김포시 월곶면 대북전단 살포 관련 현장에서 이재강 평화부지사가 정세균 국무총리와 대북전단 살포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대북전단 살포 관련 현장에서 이재강 평화부지사가 정세균 국무총리와 대북전단 살포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이 부지사는 월곶면 생활문화센터에서 박종식 김포경찰서장으로부터 대북전단 관련 경찰 대비태세 사항을 보고 받은 후 해당 지역주민 의견을 들었다.

이어 지난해 대북전단이 살포됐던 월곶면 살포지점으로 이동해 현장을 점검하고 경계하는 인원을 격려했다.

이 부지사는 “대북전단 살포단체가 25일 전후로 전단을 살포하겠다고 예고함에 따라 경기도는 단체 동향을 파악하고 살포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번 정세균 국무총리의 방문 역시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경기도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경계태세를 점검했다. 

경기도는 대북전단 살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도 시군 합동 현장 대응반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등 살포단체의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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