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청년연구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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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센터, 청년연구자 지원한다.
  • 전영민
  • 승인 2020.06.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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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신문=전영민 기자] 무중력지대양천 고용노동부 청년센터에서 청년 연구자의 연구를 지원하는 '2020 자연생활'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만19세에서 39세 청년 중, 연구를 함께하고자 하는 3인 이상의 모임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임의 연구 주제는 자유이며, 청년으로서의 시각이 반영된 연구여야 한다. 

▲2020 자연생활 참가자 모집 포스터(사진출처=무중력지대)
▲2020 자연생활 참가자 모집 포스터(사진출처=무중력지대)

해당 사업은 총 6팀을 선정하며, 모임당 최대 100만원의 커뮤니티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 토론회, 연구보고서 발간 등을 지원하며, 연구결과물의 저작권은 연구자에게 귀속된다. 

활동기간은 2020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진행이되며, 무중력지대양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자연생활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walnut@youthzone3.kr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내달 5일 자정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그 다음날인 7월 6일 서류 합격발표 후 7월 7일 면접, 7월 8일 최종 합격 발표를 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한 모임의 경우 내달 9일 오리엔테이션에 2명 이상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8월 중간공유회에도 참여해야 한다. 또한 지원받은 커뮤니티 활동비는 관련 도서 구입비, 소모성 물품 구입비, 대여비, 교통비, 인터뷰 사례금 등 다양하게 지출할 수 있다. 이후 10월 초에 최종 활동 보고서와 예결산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에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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