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들을 위한 ‘내일 스퀘어’ 안산과 양평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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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들을 위한 ‘내일 스퀘어’ 안산과 양평에 개소
  • 김기현
  • 승인 2020.06.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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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산시와 양평군에 청년공간 ‘내일 스퀘어’ 오픈
- 다양한 청년활동 지원하는 청년 전용 복합시설
- 올 하반기 용인시, 화성시, 연천군 등 개소 준비

[한국청년신문=김기현 기자] 경기도가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내일 스퀘어’가 지난 17일 안산시에 이어 25일에는 양평군에서 문을 열었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내일 스퀘어’ 현판식 하는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내일 스퀘어’ 현판식 하는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경기 청년공간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청년들의 소통과 휴식과 취업과 창업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전용 복합시설이다. 지난해는 고양시와 양주시 김포시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 17일 문을 연 안산시 청년공간은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이루어진 약475㎡ 규모의 공간으로 다목적실과 상담실 그리고 휴게카페와 책방과 스터디룸과 강의실로 구성됐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25일 문을 연 양평군 청년공간은 양평역과 양평 물 맑은 시장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양평 청년공간은 지상 2층,3층 총 전용면적 350㎡규모로 2층은 청년소통공간 오다가다(공유주방, 회의실, 휴게·강의 공간), 3층은 취·창업공간 C.lab(교육장, 영상편집실, 창업스튜디오, 창업회의실)으로 조성됐다.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경기도는 총 12곳의 청년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올 상반기까지 6곳의 청년공간을 열고 1곳당 최대 1억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했다. 올 하반기에는 용인시, 화성시, 연천군이 ’21년에는 의정부시, 포천시, 광명시가 문을 열 예정이다. 

김경환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안산과 양평군 청년공간이 청년 정보교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지역 청년의 적극적인 사회참여 공간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면서 “청년공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공약들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청년들이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공간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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