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한 '엄마마켓연구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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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엄마마켓연구소' 출범
  • 박종화
  • 승인 2020.06.2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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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마케터로 활동하는 엄마들과 기업들간의 상생하는 플랫폼 형태 선보여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사진=박종화기자)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사진=박종화 기자)

[한국청년신문=박종화 기자] 지난 2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엄마의, 엄마에 의한, 엄마를 위한 마케팅 플랫폼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이 열렸다. 엄마마켓연구소(소장 조연심)는 사단법인 출산육아교육협회(이사장 양진) 산하 공식연구기관으로 이날 출범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런칭됐다.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 축사하는 (사)청년과미래 정현곤 이사장(사진=박종화 기자)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 축사하는 (사)청년과미래 정현곤 이사장(사진=박종화 기자)

김아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정현곤 이사장과 사단법인 사색의 향기 박희영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조연심 소장의 엄마마켓연구소 소개와 마이크로인플루언서 임명식, 자문위원 위촉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사진=박종화기자)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사진=박종화 기자)

이날 출범식에서 엄마마켓연구소 조연심 소장은 "엄마들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인 고스트 마케터가 되어 일자리와 소득을 얻고 기업은 비즈니스 평판과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과 엄마들이 서로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선순환 프로세스를 갖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임명식에는 김아진, 김주리, 박세인, 백수연, 오형숙, 이은주, 임은정, 정경미, 정소영, 최정애씨가 임명장을 받았으며 자문위원으로는 켈커다커뮤니케이션 고윤환 대표, 노노스 송현숙 대표, 베이비타임즈 이금재 미디어총괄 사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사진=박종화기자)
▲엄마마켓연구소 출범식(사진=박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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