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부터 2차 서울청년수당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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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부터 2차 서울청년수당 모집한다.
  • 전영민
  • 승인 2020.06.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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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신문=전영민 기자] 서울시가 오늘(30일)부터 서울청년수당 모집을 시작하였다. 해당사업은 만19세에서 만34세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미취업자 중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경과자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는 7월 3일 18시까지 접수를 받으며, 10,000명 내외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청년은 매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동안 지원을 받는다. 

서울청년수당(사진제공=서울특별시)
▲서울청년수당 참여자 모집 포스터(사진제공=서울특별시)

서울청년수당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최종학력 졸업 후 2년이 넘어야 한다. 2018년 6월 이전 졸업생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건강보험료 월 부과액이 지역가입자의 경우 254,909원, 직장가입자의 경우 237,652원 미만인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미취업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고용보험 가입자 중 주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취업성공패키지, 실업급여,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등 정부관련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이면 해당 사업에서 제외된다. 또한 청년수당은 생애 1회 지원을 하기 때문에 1차 서울청년수당 사업 참여자도 제외된다. 이뿐만 아니라 기초생활수급 중 생계급여자, 중위소득 150% 이상 가구 청년 역시 제외된다.

해당 사업은 서울청년포널(youth.seoul.go.kr)에 접속하여 접수할 수 있다. 선정은 모두 정량평가로 10,000명을 선정한다. 예비선정자는 8월 7일 발표가 되며 매월 28일에 청년수당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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