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라붐 “청년의날에 상상을 더해”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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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붐 “청년의날에 상상을 더해”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홍보대사 위촉
  • 김민선
  • 승인 2020.07.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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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붐)
▲(사진=라붐)

[한국청년신문=김민선 청년기자] (사)청년과미래는 아이돌 가수 라붐(LABOUM)을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라붐(지엔, 소연, 유정, 해인, 솔빈)은 오는 9월 12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될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대표 뮤지션으로 축제를 빛내게 되었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대한민국 청년 대표 축제이며, (사)청년과미래에서 2017년 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9월 12일 여의도공원에서 4회를 맞아 열리게 될 청년의 날 축제는 벌써부터 청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라붐은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라붐은 청년의 날 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7월 17일 개최 예정인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도 참석하여 홍보대사로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에 라붐은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뜻깊은 축제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기쁘다. 저희도 대한민국의 한 청년으로서, 더욱 빛나는 청년들의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청년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인 만큼 이번 행사에 흔쾌히 참여한 라붐의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2014년에 데뷔한 걸그룹 라붐은‘상상더하기’,‘푱푱’,‘휘휘’등 사랑스러운 소녀 이미지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오다 ‘체온’, ‘불을 켜’, ‘불꽃놀이’로 이미지를 변신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라붐은 멤버 개개인이 모두 드라마, 예능, 화보 등 다양하게 영역을 넓혀가며 활동을 펼쳐가고 있으며 특히 막내 솔빈은 SBS’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매 회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톡톡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 해인 또한, SBS ‘편의점 샛별이’ 걸그룹 멤버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솔빈을 지원 사격하며 특별 출연 중이며, 멤버 지엔도 얼마 전 웹드라마 ‘Café 킬리만자로’를 통해 권현빈, 김나현 등 신예 배우들과 함께 출연해 계속해서 연기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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