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공병선 국제필라테스협회장 "세대 간 소통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겠다는 책임감 생겨"
상태바
[인터뷰] 공병선 국제필라테스협회장 "세대 간 소통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겠다는 책임감 생겨"
  • 백승혜
  • 승인 2020.07.22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회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한 공병선 국제필라테스협회장
▲제4회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한 공병선 국제필라테스협회장(사진출처=백승혜 청년기자)

[한국청년신문=백승혜 청년기자]지난 17일, 제4회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은 9월 12일에 개최될 제4회 청년의 날 축제를 위해 힘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발대식에 참여하였다. 그중 청년의 날 멘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병선 국제필라테스협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올해 청년의 날 멘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자문위원으로서 청년들의 현재의 문제와 미래의 대안에 대해서 자문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으며, 기성세대와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열린 마음으로 연결고리와 같은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Q. 올해 1월에 청년의 날 법정 기념일이 지정되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어린이날, 청소년의 날에 이어 청년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우선적으로 청년의 미래가 중장년의 현재임을 일깨워주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지금 이 시대의 순수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수성은 청년들의 사회를 향한 공정성과, 정의 실현을 위한 관심과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모임과 토론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