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국외대 박장원 총학생회장 "청년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 미래를 책임질 존재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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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외대 박장원 총학생회장 "청년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 미래를 책임질 존재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시작"
  • 안초희
  • 승인 2020.07.22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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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제 4회 청년의 날의 참가단체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장 박장원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한국청년신문=안초희 청년기자] 지난 17일,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에서 주최하는 '제4회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청년의 날은 곧 있을 8월에 시행되는 청년기본법이 통과되면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국회의원, 연예인, 크레에이터, 학생 단체, 기업 등이 청년의 날에 대한 관심으로 발대식에 참가 했으며 이중 박장원 한국외대 글로벌 캠퍼스 총학생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장 박장원님(사진제공=허유림 사진기자)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장 박장원님(사진제공=허유림 사진기자)

 

Q. 올해 제 4회 청년의 날 참가 단체로 참여하게 된 소감은 어떤가?

A. 총학생회장으로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학생과 청년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지원하고 보장할 수 있는 법의 재정과 청년의 날 행사 진행에 대한 기대로 참가하게 되었다.

 

Q.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이 되었다는 것은 청년에 대한 의식 자체를 고취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날이다. 미래를 책임질 존재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Q.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A. 저 또한 같은 청년이다. 같은 청년의 입장에서 많은 부담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감히 잘해왔다고, 앞으로도 잘 이겨내보자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Q. 만일 청년의 날 행사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다면, 어떤 활동을 진행하고 싶은가?

A. 현재 한국외대에서 진행 중인 ‘잡페어’처럼 기업체에서 직접 찾아와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청년의 날 행사에서도 이와 관련된 활동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학생들이 가장 고민하는 취업, 구직 문제에 대해 힘이 될 수 있는 기업연계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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