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터뷰] 도연호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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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터뷰] 도연호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 박초현
  • 승인 2020.07.22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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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신문=박초현 청년기자]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회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됐다. 청년의 날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인물, 단체, 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여야 국회의원, 홍보대사, 크리에이터, 참가단체 등 여러 인사들이 발대식에 참석했다. 그 가운데 참가단체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연호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도연호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사진제공=강채연 사진기자)
▲위촉장을 받고 있는 참가단체 조직위원(사진=강채연 청년기자)

Q. 올해 제4회 청년의 날 참가단체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데 소감이 있다면.

처음 계기는 우연히 알게 되어서 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참여하기 전에 박재호 의원님을 만나 뵈었는데, 이런 청년 활동들이 맨 처음 부산에서 먼저 시작되었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부산에서도 청년 활동들이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게 이바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올해 1월 청년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청년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인식의 변화와 제도의 변화는 함께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제도적인 변화가 인식의 변화도 함께 가져올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굉장히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청년의 날 행사 중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면.

청년들이 함께 시작 초기 단계부터 기획을 하고 마무리까지 청년들이 다 짓는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 같아서 여러 부스 프로그램들이 기대됩니다.

 

Q.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오늘 축사를 해주신 분들께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야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많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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