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이현선 대표, "청년의 날, 청년들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듣고 같이 고민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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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이현선 대표, "청년의 날, 청년들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듣고 같이 고민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 최지원
  • 승인 2020.07.23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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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아시아 대표이자 청년의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이현선대표님과 청년의 대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한국청년신문=최지원 청년기자] 지난 17일, 이원택 국회의원과 박수영 국회의원,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온아시아 대표이자 청년과미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이현선대표와 청년의 날에 대해 들어보았다. 
 
'(주)온아시아'는 컨퍼런스, 포럼, 세미나, 통역 번역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이현선 대표는 이번 청년의 날 자문위원으로 청년의 날 페스티벌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인터뷰를 진행하고있는 (주) 온아시아 '이현선' 대표님(사진제공=허유림 사진기자)
▲인터뷰를 진행하고있는 (주) 온아시아 '이현선' 대표(사진제공=허유림 청년기자)

Q. 올해 청년의날 멘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감이 있다면.
A. 먼저 자문위원으로 연락이 왔었을때 드는 생각은 청년들과의 연령대가 그래도 가까운 사람중에 한명이라는 생각을 했고 그 시기에 고군분투하는 사람중에 한명으로써 청년들과 공감할것들이 많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청년들의 이야기를 좀 더 마음으로 듣고 같이 고민해줄 수 있는 사람중에 한명이 되야 되겠다라는 생각과 기대가 있으시구나 생각했습니다. 특별나서 뽑혔다기 보다는 이런의미로 자문위원으로 선정된거 같습니다.

Q. 올해 1월에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이 지정됐다.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아까 청년들이 춤을 추셨을때 많이 웃었고 청년의 날이 지정됨에 따라서 청년들에게 의미를 줄 수 있고 희망도 줄수있고 위안을 줄수있는 정말 좋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공인들께서는 청년들을 한번 더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축하할 날이고 또 의미있는 날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있다면.
A. 청년을 계절로 치면 "여름"인거 같습니다. 뜨거운 태양볕도 견뎌내야되고 그리고 여름에는 장마가 있는데 그걸 견뎌내는 시기이고 또 얼핏보면 여름에는 나무들도 굉장히 푸르르고 웅창하잖아요 그런걸 다 이겨내고 또 푸르르게 자라나는 그런 시기인거 같습니다. 저도 청년의 한명으로써 그런것들을 잘 이겨내고 잘 성장해서 가을날이 되어 아름다운 열매와 단풍을 맺을수 있는 그런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은 아름다운 열정 으로 치고 사랑과 열정을 청년에게! 정말 응원하고 같이 잘 소통할수있는 그런역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이번 청년의 날 페스티벌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을 축하하며 많은 청년들과함께 즐기는 뜻깊은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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