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희망일자리' 5,000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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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희망일자리' 5,000개 시작한다.
  • 전영민
  • 승인 2020.07.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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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신문=전영민 기자] 서울시가 5개 분야에서 '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을 지난 2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청년들은 최대 5개월, 최소 3~4개월 간 투입된다.

▲청년 희망일자리(사진출처=서울특별시)
▲청년 희망일자리(사진제공=서울특별시)

'청년 희망일자리' 5개 분야는 ▲청년매니저 희망일자리 162명 ▲학교생활지원 3,716명 ▲자치구 청년 희망일자리 812명 ▲자기주도형 희망일자리 100명 ▲청년 디지털 소셜임택프 희망일자리 210명이다.

▲청년 희망일자리 5개 분야(사진출처=서울특별시)
▲청년 희망일자리 5개 분야(사진제공=서울특별시)

'청년매니저 희망일자리'는 서복지관 및 청년 공간 등에 코로나19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청년매니저를 배치한다. 청년매니저는 생활방역 지원, 안전체계 구축 뿐만 아니라 고립청년 발굴·관리, 희망일자리 참여 청년 관리 등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매니저 희망일자리'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청년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난 27일과 오늘(28일) 이틀간 서울청년포털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학교생활지원' 일자리에 선발된 청년들은 각 학교에서 방역, 생활지도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학교생활지원' 일자리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1차로 2,600명 모집이 후 추후 1,116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고 서울시는 밝혔다. 1차 접수기간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이다.

'자치구 청년희망일자리'는 자치구별로 모집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 채용공고 및 희망일자리 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치구 청년일자리'에 선발된 청년들은 방역지원, 행정업무보조, 복지업무 지원 등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자치구의 상황에 따라 배치할 예정이다.

'자기주도형 희망일자리 사업'은 기존 공공일자리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공의 문제를 해결하는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서울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디지털 소셜임택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IT분야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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