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열정을 가진 청년 대상으로 '2020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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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을 가진 청년 대상으로 '2020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 선발
  • 김민선
  • 승인 2020.07.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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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 12월 시상
-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가진 청년 선발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사진=한국과학창의재단 제공)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사진제공=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청년신문=김민선 청년기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꿈과 열정을 갖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주도할 ‘2020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을 위해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2020 대한민국 인재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과 전인적 소양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의 주축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했다. 더불어 청년 인재육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며 우리 사회의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했다.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진 수상자로는 문근영, 김연아, 악동뮤지션 이찬혁 등이 있으며, 이들은 현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멈추지 않고 삶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다수 수상자들은 아직 학생 신분으로 자기 삶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으며, 사회로 진출한 수상자들은 자신의 길에서 빛나는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올해에도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 인재 100명을 발굴하여 12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5세~29세의 청년은 누구든지 ‘2020 대한민국 인재상’에 도전할 수 있으며 소속기관과 학교의 추천을 받아 ‘2020 대한민국 인재상’ 접수 시스템을 통해 심사 서류를 작성ㆍ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 전원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및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 연수 및 각종 정부 토론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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