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 참가자,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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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 참가자, 현장실습
  • 김기현 기자
  • 승인 2020.08.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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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대학과 기업 엄무협약 체결
- 300명의 현장 실습 위한 업무 협약
- 현장실습 후 해당 기업 취업, 및 전공에 맞는 기업 등 지원

[한국청년신문=김기현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에 참가중인 학생들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현장 실습에 들어간다.

▲경기도청 전경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청 전경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19일 오후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가천대, 수원대, 청강눔화산업대, 한경대, 한국외대, 한신대 등 사업에 참여중인 6개 다핵과 6개 대표 참여기업, 일자리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대학-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학생들에 맞는 또 기업이 원하는 우수인재 육성과 이에 맞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해 왔다.

대학과 기업이 전공교육과정을 공동 개발과 운영하고 교육을 받은 학생이 참여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한 후 채용까지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기업에서 실무적인 일과 사내 분위기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과 기업입장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올해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에는 6개 대학 학생 300명이 참여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개발한 ‘차세대 플랫폼 개발 웹과 모바일 응용SW 개발과정, 아마존 클라우드 공인교육 및 실무과정, 융합산업공학 등’ 총 15개 전공과정을 이수했다.

김병만 경기도 교육협력과장은 “기업이 원하는 전문과정과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겸비한 우수인재를 얏어할 수 있다.”면서 “대학과 기업간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꾸준히 이러한 정책을 펼치며 청년들의 일자리와 경기도내 기업발전을 위해 추진해나가고 있다.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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