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취업에도 영향을 받은 공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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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취업에도 영향을 받은 공기업들
  • 노우석 청년기자
  • 승인 2020.09.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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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영향 어디까지인가...

[한국청년신문=노우석 청년기자] 최근 여러 공기업 및 사기업들의 채용이 잠정 중단 및 연기가 되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가부채 또한 증가하여 IMF보다 심각해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며, 2분기의 경제성장률 또한 -3.2%가 되어 수출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디다.

▲연도별 국가부채 및 어린 1인당 부채(2001~2020) (표=납세자연맹)
▲GDP대비 관리재정수지, 통합재정수지, 국가채무 (표=기획재정부)

오늘(5일) 에너지벨리의 중점인 나주혁신도시의 공공기관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올 하반기 채용 일정이 잠정 중단됐다는 것이다.

한국전력은 당초 이번 달 하반기 채용을 시작하려 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을 이유로 잠정 중단했고 현재 하반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전 KDN도 오는 12월 신입사원 입사를 목표로 하반기 채용 일정을 준비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상황으로 현재 누구나 힘들고 누구에게나 악재인 상황 보다 나은 정책과 지원이 절실한 때이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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