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하는 '손글씨 릴레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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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하는 '손글씨 릴레이' 열풍
  • 박종화 기자
  • 승인 2020.09.14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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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청년의 날 기념하며 '손글씨 릴레이' 시작
- 청년들 뿐만 아니라 정치권과 연예계에서도 청년 응원에 동참
▲ 손글씨릴레이에 참여한(제작=박종화 기자)
▲ 손글씨릴레이에 참여한 국회의원, 왼쪽 맨 위부터 최승재, 태영호, 허은아, 홍준표, 황보승희, 김기현, 김미애, 김병욱, 박성민, 박수영, 신원식, 유상범, 이주환, 이채익, 정동만, 정희용 국회의원(제작=박종화 기자)

[한국청년신문=박종화 기자]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시작된 청년기본법 통과 및 청년의 날 지정을 축하하는 손글씨릴레이가 정치권과 연예계까지 동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회 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이하 '청년과미래')는 2016년도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4년간의 노력 끝에 청년기본법이 통과되면서 청년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에 청년과미래는 올 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손글씨 릴레이'를 시작했다. '손글씨 릴레이'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개인 SNS계정만 있다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손글씨 고정 문구인 '저 (이름)은 청년의 날 기념일 지정을 축하하며,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를 직접 손으로 쓴 후 '#10월31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청년과미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다음 릴레이 주자 3명을 태그하면 된다.

청년과미래 임원진들로부터 시작된 '손글씨 릴레이'는 청년의 날을 만들어가는 청년들과 홍보대사들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청년기본권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들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치권에서는 최승재 국회의원, 태영호 국회의원, 허은아 국회의원, 홍준표 국회의원, 황보승희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김미애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박성민 국회의원, 박수영 국회의원, 신원식 국회의원, 유상범 국회의원, 이주환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정동만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등이 '손글씨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배우 김보라와 가수 어위크, 효민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손글씨 릴레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청년의 날인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손글씨릴레이에 참여한(제작=박종화 기자)
▲ 손글씨릴레이에 참여한 연예인, 왼쪽부터 김보라, 어위크, 효민(제작=박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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