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 "청년처 신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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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청년처 신설하라"
  • 전영민 기자
  • 승인 2020.09.1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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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신문=전영민 기자]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청년처 신설 법안 발의와 정부 직속 위원회 청년10% 참여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김남국 의원과 김용민 의원, 유정주 의원, 전용기 의원, 최혜영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년처법 발의 및 정부 직속 위원회 청년10% 참여 촉구 기자회견(사진출처=장경태 국회의원 페이스북)
▲년처법 발의 및 정부 직속 위원회 청년10% 참여 촉구 기자회견(사진=장경태 국회의원 페이스북 캡쳐)

장 의원은 "지속적으로 청년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할 수 있는 장관급 정부 부처 신설이 필요하다."며, "각 부처 영역을 뛰어넘어 청년정책을 다룰 수 있는 청년처 신설을 주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장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청년 문제는 광범위하고 난해하다며, "청년의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정책 추진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했다. 

홍문표 의원이 지난 6월 '청년청 신설'을 주장하며,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홍문표 의원의 발의 이후 장 의원이 이에 대해 청년청 신설보다는 청년처 신설이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김남국 의원은 지난 인터뷰에서 1호 법안으로 '청년처를 신설'하겠다고 하였지만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가장 먼저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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