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의 미디어리터러시] 美 대선 앞두고, '가짜 뉴스'와 진실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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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의 미디어리터러시] 美 대선 앞두고, '가짜 뉴스'와 진실공방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10.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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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기자
▲김소현 기자

[한국청년신문] 미국 뉴욕타임스가 현지시간 2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년 동안 납세를 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과 2017년 연방 소득세 750달러 납부한 거 말고는, 15년 중 10년은 연방 소득세를 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와 기자회견을 통해 '가짜 뉴스'라며 부인했다. 그리고 세금을 많이 냈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가짜 뉴스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문제다.

특히 미국은 대선을 앞두고 더 치열한 미디어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는 정치에 영향을 미친다. 국민에게 후보자의 정보, 유권자로서 투표 의무 등 필요한 정보제공을 해준다. 하지만 여야 혹은 특정단체 등 잘못된 방향의 여론몰이 도구로 이용하기도 한다.

어떤 게 사실인지 모르나 중요한 대선을 앞두고 중립적 시각과 객관적 판단을 지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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