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자의 눈]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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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자의 눈]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
  • 김기홍 청년기자
  • 승인 2020.10.19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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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보다 확실한 지금을 보는 것
▲ 김기홍 청년기자
▲김기홍 청년기자

[한국청년신문] 분명 처음엔 스쳐 지나가듯이 지나갈 줄 알았던 코로나는 현재 전 세계를 공경에 빠지게 만들었으며 전에는 우린 어떻게 지냈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사람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대한민국이 있으며 그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은 현재 힘듬을 겪고 있다.

곧 끝나겠지 금방 백신이 나오겠지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버티며 달라진 삶에 적응하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곧은 아니라는 걸 하지만 곧 이란 생각을 가져야 이 삶을 적응할 수 있기에 조그만한 희망이 생기기에 우리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거다.

하지만 결국은 지친다는 한계점이 오기에 우리는 기다림보단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다.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만나는 대신 영상으로 대체해서 만나고 그 불편했던 마스크는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것은 사람 대 사람으로 봐야 하는 업종을 가지시고 직종을 가지시는 분들 자영업자 분들이 많이 영업을 접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렇게 우리는 코로나를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며 일상이 되어버린 삶 속에서 살아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다만 적응을 했을 뿐 해외 사례들을 받을 때 우리나라는 현재 방역을 잘하고 있는 중이고 그 결과로 현재 우리는 다시 1단계로 돌아왔다. 이런 말이 있다. 한국의 장점은 단합이 잘 되는 것이고 단점은 단합이 잘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의 장점을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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