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통합봉사회, 코로나19 예방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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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통합봉사회, 코로나19 예방 키트 전달
  • 오지수 기자
  • 승인 2020.11.1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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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과 함께 한 아름다운 행보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제공
▲코로나19 예방키트(사진제공=보건의료통합봉사회)

[한국청년신문=오지수 기자] 보건의료통합봉사회(이사장 이상민, 이하 IHCO)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대전 유성구 일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어르신께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전달했다.

IHCO는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월 29일 중앙임원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6일까지 서울과 대전지역 소외계층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와 기타 생활용품 등을 긴급 지원했다.

코로나19 예방키트는 KF94 마스크, 손 소독제, 코로나19 바로 알기 책자, 건강음료,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과 함께 제작한 리플렛 등 코로나19 예방에 필수적인 물품들로 구성되었으며, 전달을 완료한 후에는 각 가정에 전화로 키트 구성품 설명과 함께 노인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제공
▲코로나19 예방키트 전달 모습(사진제공=보건의료통합봉사회)

이번 코로나19 예방키트에는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과 함께 제작한 리플렛이 추가되었다. 코로나19로 올바른 인터넷 윤리를 많이 알리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을 담아, 비대면으로 소통 가능한 리플렛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IHCO는 적십자사 연계 헌혈 활동, 헌혈동참캠페인, 마스크 기부캠페인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및 진행하여 코로나19 극복에 힘썼으며, 카카오 가치같이 플랫폼의 소셜 네트워크 모금도 진행하는 중이다.

IHCO는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단체 차원에서 유흥시설에 대한 출입 여부 스크리닝을 통해 유흥시설 방문자가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조치하는 등 관련 검역, 방역 사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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