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자의 눈] 신종바이러스, 현재와 미래에 대한 대응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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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자의 눈] 신종바이러스, 현재와 미래에 대한 대응은 어떤가
  • 김준기 청년기자
  • 승인 2021.01.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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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청년기자
▲김준기 청년기자

[한국청년신문] 신종바이러스는 지난 2000년도부터 2020년사이에 여러 바이러스가 발생하며,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가정을 망가트렸다. 

그 때마다, 신종바이러스는 많은 생명과 가정을 망가뜨렸다.

현재도 팬데믹 상황중인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다시 한 번 지구촌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통해 다시 한 번 재난을 겪고있다. 

월드오미터 코로나에 따르면 이번달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 확진자수는 93,377,173명이며 사망자수는 1,997,467명이다. 

한국은 지난 2015년도에 메르스사태(확진자 정보, 이동경로 등)을 제공하지않아 많은 어려움과 세계적으로 많은 확진자를 발생시켰다. 

팬데믹 상황이 예견될 때 이번달 중국 해외입국자로 처음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메르스 사태를 겪고나서, 한국은 질병관리본부 업무를 체계와 시키고 이동경로, 확진자 정보 등 정보제공에 있어 전문성 등으로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함으로써 해외에서 K-방역이라는 칭찬을 들었다.

그러며, 지난해 9월에 보다 나아진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청(차관급)으로 정부조직법이 개정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같이 새로운 바이러스가 주기적으로 나오는 걸 우려해 세계적으로 공공병원을 활성화•강화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코로나 상황속, 공공병원에 대한 설립에 대한 내용은 진행되고 있을까?

보건의료단체연합에 따르면 올해 보건복지부 예산안 중 공공병원 증축 예산안은 0원이며, 기존에 운영되고 있던 공공병원 예산은 감축됐다.

정부는 현재 많은 전문가 분들이 우려하고 있는 문제를 실행하고 있지 않은걸로 보인다. 

감염병 공공병원이 공공재적인 역할이라, 질병관리청 및 유관 보건복지기관이 중앙에 컨트롤역할을 해나가며 민간의료병원과 협력으로 감염병에 대응해나가는 게 가장 좋은 대응체계이다. 

그러나, 정부는 현재 비대면 원격진료를 추진하고 있는걸로 나타났다. 

코로나19라는 신종 바이러스 속에서 의료진과 환자를 보호하고자 어느정도의 비대면 원격진료의 필요성은 느껴진다.

다만, 이런 정책을 실제적으로 시행하기에 앞써 독자적으로 시행하기보다는 의료진과 국민 공청회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나가며 정책을 시행한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코로나라는 팬데믹 상황이 얼른 끝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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