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증가하는 신종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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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증가하는 신종 사기
  • 노우석 청년기자
  • 승인 2021.02.08 1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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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취준생을 상대로 한 신종 장학금 사기들의 증가로 인한 피해 속출
PC화면 캡처
▲ 청년브릿지 사칭 사기 화면(사진제공=PC화면 캡처)

[한국청년신문=노우석 청년기자]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청년희망브릿지장학금의 공고가 올라와 대학(원)생분들이 많이 접수하였으나 현재까지 공고가 없어 많은 대학(원)생들에게 논란이다.

심지어 해당 청년희망브릿지에서는 해당 사업은 무관하다는 공고를 올렸고, 현재 많은 지원자들이 당혹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PC화면 캡처
▲ 청년브릿지 사칭 사기 화면(사진제공=PC화면 캡처)

이 장학금 이 외에도 여러 대외활동 및 공모전과 장학금들이 사기행각 및 잠적을 타는 등 이러한 정보들을 중개하는 매체들에게 좀 더 모니터링을 강화해야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들을 교육당국 및 정부에서 안내하는 부처가 있어야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특히, 2020년 부터 바뀐 초중고 생활기록부에 대한 매뉴얼을 학부모와 학생 등 시민들에게도 알려야 한다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당시 공고 사진
▲ 청년브릿지 사칭 사기 공고(사진제공=PC화면 캡처)

위 공고를 내었던 업체 역시 많은 논란 이후 가상화폐 기업에게 넘어간 이후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이 외에도 갑작스럽게 활동들이 중단되거나 서비스가 종료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당 사례들은 아래 사진들을 참고 바란다.

PC화면 캡처
▲ 청년브릿지 사칭 사기 화면(사진제공=PC화면 캡처)
PC화면 캡처
▲ 청년브릿지 사칭 사기 화면(사진제공=PC화면 캡처)
캡처화면
▲ 청년브릿지 사칭 사기 화면(사진제공=PC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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