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아고라] 점점 의미가 사라지는 '꿈'이란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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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고라] 점점 의미가 사라지는 '꿈'이란 것에 대해
  • 김기홍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2.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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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
▲김기홍 한국청년신문 캃럼니스트
▲김기홍 한국청년신문 캃럼니스트

[한국청년신문] 초등학교 때 꿈은 '요리사'였다 요리하는 걸 좋아하고 먹는 것을 좋아했기에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꿈은 경찰관이었다. 존경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모습이 멋있었고 그 모습을 좋아했기에 현재 대학생인 나의 꿈은 취업하는 것이다. 해야 하기에

꿈이라는 것 한때는 하고 싶은 거를 바라고 꿀 수 있었지만 이제는 현실을 바라봐야 한다. 그냥 먹고 살 수 있는 것 그냥 취업하는 것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에 경계에서 점점하고 싶은 것은 그 경계에서 멀어져 간다. 좋아하는 것은 결국 좋아하는 것으로 남기고 해야 하는 것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다짐으로 다짐을 해야 한다. 

내일이 기대되는 삶이 아닌 내일은 더 좋아지길 바라는 걱정 되는 하루를 살아가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미래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못 하고 불확실하단 말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 현재 우리들은 점점 한때 우리들이 꾸웠던 꿈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코로나로 인해 그 현상은 배가 되어서 현재 우리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양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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